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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The Barry Award(배리상)의 Best Crime Novel 부문 수상작 2013년 The Macavity Award(매커비티 상)의 Best Myster.....

리뷰-The Cuckoo's Calling by Robert Galbraith

2013년도 Specsavers National Book Awards의 Crime & Thriller Book of the Year 부문 후보작(수상작은 소피 한나의 The.....

리뷰-요에른 리에르 호르스트(Jørn Lier Horst)의 Dregs

빌리엄 비스팅(William Wisting) 경감 시리즈 No. 6 스타베른쇠야(Stavernsøya) 섬의 해변에서 잘린 왼발이 발견된 지 6일 만에 또 다른 왼발이 발견된.....

리뷰-르네 카베르뵐(Lene Kaaberbøl)과 아그네테 프리스(Agnete Friis)의 The Boy in the Suit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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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메리 히긴스 클라크 상 후보작 리뷰 (1)

제인 케이시(Jane Casey)의 The Reckoning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난 제인 케이시는 2010년 The Missing으로 미스터리 문학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영국추리작가협회 주관

황금단도상
(골드대거) 2010 CWA Gold Dagger Award



벨린다 바우어(Belinda Bauer), BLACKLANDS


크리시 대거 2010 CWA John Creasey (New Blood) Dagger Award

Ryan David Jahn, ACTS OF VIOLENCE


이언 플레밍 스틸 대거 상
2010 Ian Fleming Steel Dagger Award

Simon Conway, A LOYAL SPY

 


에드거
EDGAR AWARD WINNERS 2010

Best Novel:

The Last Child by John Hart
존 하트(John Hart; 그의 데뷔작 '라이어'가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The Last Child
 

Best First Novel

Stefanie Pintoff, In the Shadow of Gotham

Best Paperback Original

Marc Strange , Body Blows  

 

 

배리 BARRY AWARD WINNERS 2010

 

BEST NOVEL
존 하트(John Hart), THE LAST CHILD


BEST FIRST NOVEL

Alan Bradley, THE SWEETNESS AT THE BOTTOM OF THE PIE


BEST BRITISH NOVEL

Philip Kerr, IF THE DEAD RISE NOT


BEST PAPERBACK ORIGINAL

Bryan Gruley, STARVATION LAKE


BEST THRILLER

Jamie Freveletti, RUNNING FROM THE DEVIL


MYSTERY/CRIME NOVEL OF THE DECADE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by Stieg Larsson
스티그 라르손(Stieg Larsson), 밀레니엄 1부(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매커비티 MACAVITY AWARD WINNERS 2010


Best Mystery Novel

Ken Bruen and Reed Farrel Coleman, TOWER  

Best First Mystery Novel
Alan Bradley, THE SWEETNESS AT THE BOTTOM OF THE PIE by


앤서니 상
ANTHONY AWARD WINNERS 2010

 

BEST NOVEL

Louise Penny,  The Brutal Telling

BEST FIRST NOVEL

Sophie Littlefield, A BAD DAY FOR SORRY


BEST PAPERBACK ORIGINAL

Bryan Gruley, STARVATION LAKE

 

셰이머스 SHAMUS AWARD WINNERS 2010

 

Best Hardcover PI Novel
Marcia Muller
, LOCKED IN


Best First PI Novel

Brad Parks, FACES OF THE GONE


Best Paperback Original PI Novel

Ira Berkowitz
, SINNER’S BALL


Posted by 필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iceboat 2010.11.25 11: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눈에 읽기 편하게 정리해주셔서 잘 봤습니다.

    사실 CWA와 에드거상 수상작들이 제일 먼저 번역되어야 할 것 같은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네요. 그 외의 상들은 말할 것도 없고요.

    추리소설이 인기가 있어서 번역질도 올라가고, 이런 좋은 작품들이 너무 시차 두지 않고 소개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 BlogIcon 필론 2010.11.25 13: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최근에 유래없이 일본 추리소설이 많이 출간되는것 같습니다. 영미권 추리소설의 팬으로서는 안타깝지만 유행이 그러하니 받아들여야겠지요.^^

  2. BlogIcon iceboat 2010.11.25 15: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본 추리소설이 하나의 유행으로 자리를 잡았나 보네요. 판매량이 그만큼 따라오고 있으니까 출판사에서도 일미 위주로 내고 있는 것이겠지요? 아무래도 사회상이 비슷한 점도 있고 일한 번역은 번역문이 자연스러운 면은 있는 것 같습니다.

    초보 질문에 항상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도 어디 가서 불친절하다는 소리는 잘 듣지 않는데 필론 님은 친절의 제왕 수준이시네요. ^^

2009년 영국 가디언지에서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가운데 베스트 10을 선정했다(원문의 주소는: http://www.guardian.co.uk/books/2009/sep/15/top-10-agatha-christie-novels 이니 참고바란다). 순위를 한번 보자면:

 


 

1. The Murder of Roger Ackroyd (1926)-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2. Peril at End House (1932)- 엔드하우스의 비극

 


 

3. Murder on the Orient Express (1934)- 오리엔트 특급 살인

4. The ABC Murders (1935)- ABC 살인사건


 

 

5. And Then There Were None (1939)-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6. Five Little Pigs (1943)- 다섯 마리 아기 돼지


 

 

7. Crooked House (1949)- 비뚤어진 집

 
 
 

8. A Murder is Announced (1950)- 살인을 예고합니다

 

 


 

 

9. Endless Night (1967)- 끝없는 밤

 

10. Curtain: Poirot's Last Case (1975)- 커튼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1위로 선정한 것은 개인적으로 동의하지만 다른 작품들의 순위는 좀 의외이다. 영국인에게 데번 주와 콘월 주는 매년 여름 휴양지로 인기가 높고, 은퇴하고 싶은 지역으로 1순위인 멋진 곳이기도 하다. 아마도 그러한 영국인에게 느껴지는 문화적인 친밀감 때문에 엔드하우스의 비극 2위를 차지했는지도 모른다.

영국을 가본 경험이 있거나 가보고자 동경하는 사람들에게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은 남부 영국의 또 다른 간접적인 경험을 제공해줄 거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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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필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iceboat 2010.11.21 12: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글이 첫 글이네요. 훌륭한 블로그로 성장했을 때 성지를 처음 찾은 선견지명 네티즌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댓글을 남겨봅니다.

    필론 님께서 영미 미스터리에 대한 좋은 정보 많이 주셔서 요즘 행복합니다. 제 블로그에 미스터리 관련 글을 많이 올리지 못하고 있는데 자주 찾아주셔서 감사하고요. 행복한 주말 오후 되시길...

    • BlogIcon 필론 2010.11.21 1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의 글이 도움이 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는 수상작에만 관심을 집중하고 후보작들에는 다소 소홀했었거든요. 그런데 iceboat님께서는 후보작들도 소개해주셔서 정보가 궁금할때 iceboat님께서 정리하신 글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2. BlogIcon iceboat 2010.11.22 08: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꾸 겸손해하시는 것 보니까 아마 필론 님께서는 그냥 붓 가는대로 시간 나시는대로 쓰시나 보네요.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글이 굉장히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주말에 푹 쉬셨나 모르겠습니다. 11월도 벌써 다 지나가는데 한 주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필론 2010.11.22 10: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보기에는 iceboat님의 블로그가 더 깔끔합니다만 저의 블로그를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iceboat 2010.11.23 09: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블로그 개설한지 일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맨 처음 쓰던 그 스킨 그대로일 정도로 게으릅니다. 그냥 하루하루 운영하기가 힘든데, 그나마 필론 님처럼 포커스가 있는 블로그도 못 되니 블로그 주제부터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필론 님께서 이렇게 전문 분야 하나에 집중하시는 것이 참 좋아보입니다. 그래서 미스터리 팬으로서 기대도 많이 되고요. 앞으로 많이 가르쳐주시기 바랍니다.

    • BlogIcon 필론 2010.11.23 09: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오히려 iceboat님의 블로그로부터 배울점이 많습니다.^^ 추리소설 전문 블로그로 운영해보려고 여러가지로 생각은 하지만 막상 실천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4. BlogIcon iceboat 2010.11.23 11: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 복수의 블로그를 운영하시니까 이쪽에만 집중하시라고는 말씀 못 드리겠네요. ^_^ 저로서는 블로그를 운영만 해주셔도 감사한 처지라...

    앞으로 필론 님 독서량에서 저절로 나오는 내공으로 채워질 터이니 너무 염려마시고 천천히 쌓아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