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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추리작가협회(CWA: The Crime Writers’ Association)는 매년 우수한 추리소설에 황금단도상(또는 골드대거상: 영림카디널의 블랙캣 시리즈에서도 황금단도상과 골드대거상으로 번역한다, The CWA Gold Dagger for Fiction) 을 수여한다. 수상작 가운데 몇몇 작품이 한국에서도 번역 출간되어서 소개하려고 한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황금단도상 수상작들이다.


 

2004년 영국추리작가협회 황금단도상(The CWA Gold Dagger for Fiction)을 수상한 새러 패러츠키(Sara Paretsky)의 블랙리스트(Blacklist)

나의 평점 ★★★★


2005영국추리작가협회 황금단도상(The CWA Gold Dagger for Fiction)을 수상한 아날두르 인드리다손(Arnaldur Indridason)의 무덤의 침묵(Silence of the Grave)

나의 평점 ★★★★


2006영국추리작가협회 던컨 로리 황금단도상(The CWA Duncan Lawrie Gold Dagger)을 수상한 앤 클리브스(Ann Cleeves)의 레이븐 블랙(Raven Black)

나의 평점 ★★★★


2007영국추리작가협회 던컨 로리 황금단도상(The CWA Duncan Lawrie Gold Dagger)을 수상한 피터 템플(Peter Temple)의 브로큰 쇼어(The Broken Shore)

나의 평점 ★★★★


2008영국추리작가협회 던컨 로리 황금단도상(The CWA Duncan Lawrie Gold Dagger)을 수상한 프랜시스 파이필드(Frances Fyfield)의 돌 속에 흐르는 피(Blood From Stone)

나의 평점 ★★★★


2006-2008
년에는 스폰서의 이름을 따서 던컨 로리 황금단도상(The CWA Duncan Lawrie Gold Dagger)으로 같은 상이지만 이름만 약간 달랐었다고 한다. 참고로 2010년의 수상자는 10월에 발표가 나서 벨린다 바우어(Belinda Bauer)의 Blacklands가 수상했다.
 Blacklands


 

나의 평점 ★★★★



Posted by 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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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ceboat 2010.12.14 08: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체로 황금단도상 수상작들은 평점이 좋은 편이네요. 저도 에드거상은 가끔 취향에 안 맞을 때가 있는데 골드대거상이 더 저와 잘 맞을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리스트를 보니 당장은 아니라도 황금단도상 수상작은 대체로 번역도 잘 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그럼 벨린다 바우어가 다음에 번역될 차례인가 봅니다.

    • BlogIcon 필론 2010.12.14 09: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간혹 에드거 상 수상작이 저의 취향에 좀 안맞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제퍼슨 파커도 좀 그렇고...
      존 하트 덕분에 생각이 좀 바뀌긴 했습니다만...
      골드대거상은 작품성만큼은 인정받아서 제가 좋아하는 편입니다. 특히 영림카디널에서 나온 블랙캣 시리즈가 번역도 깔끔하고 크게 흠잡을 만한 부분이 없어서 저도 즐겨 읽습니다.^^